개그우먼 김숙은 한 방송에서 후배 조나단을 만나 "서울에서는 눈 뜨고 코 베인다는 말이 있다. 거기 안에서도 특히 연예인들은 똥파리들이 많이 꼬인다"고 말했습니다.
이는 지금까지 스타들은 끊임없이 사기의 표적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조심해야 된다는 진심이 담긴 조언이었습니다.
이를 증명하듯 최근 국내 최장수 아이돌 그룹 '신화'의 멤버 이민우가 믿었던 지인에게 전 재산을 갈취당한 사연을 공개했습니다. 이 자리에서 이민우는 사기 피해는 물론 해당 지인에게 지속적으로 가스라이팅을 당했다고 털어놓아 팬들에게 큰 충격을 안겼습니다.